행인1 혹은 갑사1의 놀이터? 혹은 비밀기지?

goddls1.egloos.com

포토로그



2012년 영화 존 카터를 보니... 책,TV,음악,영화 등등


갑옷이 잘 어울리는 조연 중에 어딘가 낯익은 얼굴이 보여서 좀 찾아보니...



HBO의 시리즈 에서 시저를 맡았던 케머런 하인즈(요즘 칠왕국 북쪽에서 활약하신다는 이야기가...)와 안토니우스로 나왔던 제임스 퓨어포이네요. 이 정도면 도미닉 웨스트가 연기하는 사브 탄의 침략쯤은 굳이 지구에서 용사를 불러올 필요도 없이 두분이 앞장서서 나서면 해결되었을텐데 말입니다.

덧글

  • 위장효과 2014/02/02 22:15 #

    영화 타이탄 시리즈도 보면 조연들끼리 냅둬도 잘 알아서 해결할 포쓰인데 괜히 주인공 고생만...^^
  • 행인1 2014/02/03 22:10 #

    거기도 조연진이 정말 화려하죠.^^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