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니까 역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SBS 드라마답게(?) 줄거리 전개가 왠지 막장스러웠고 게다가 마지막은 두루뭉수리하다는 말조차도 안 어울리는 좀 많이 이상한 결말이었지만(어디서 소식을 들으니 작가랑 상의도 없이 대본을 뭉텅이로 잘랐다며?) 그래도 나에게 있어서 워킹맘이란 드라마는 상당한 의의를 갖는다.
왜냐고?




워킹맘이 아니면 내가 대체 어디서 차예련의 이런 표정을 볼 수 있겠느냔 말이다.^^
(물론 세상은 넓고 괴작은 많으니 또 모르겠다만...)
왜냐고?




워킹맘이 아니면 내가 대체 어디서 차예련의 이런 표정을 볼 수 있겠느냔 말이다.^^
(물론 세상은 넓고 괴작은 많으니 또 모르겠다만...)















덧글
自重自愛 2008/09/22 13:47 #
행인1 2008/09/23 12:57 #